금요일이네요!!;; 행사 끝나고 하루는 몸살로 보내고... 졸업전시회 책이 와서 확인하고, 교수님과 상담하고 하다보니 벌써 금요일이네요?!;;; 그동안 작업한다고 긴장을 하고 있긴 했나봅니다. 행사 하나 끝났다고 이렇게 힘들긴 처음이네요;; 작업하며 쌓인 피로나 긴장이 서플 끝나고 확 풀려버린것 같았어요. 힘들어서 잠을 못자긴 또 처음이고!!! 저질 체력을 실감했습니다...;; 이번 해는 완전 집에 꿀발라놓은마냥 쳐박혀서 작업만 했더니 체력이 20대가 아니에요;;; 졸업하면 사람되기 프로젝트(?)를 하려고 룸메와 벼르고 있습니다. 바닥이 된 체력을 되돌려 놔야겠어요.